
모자 하나로 옷차림이 정리됩니다
벙거지는 챙이 아래로 내려와 얼굴에 그늘을 만듭니다. 그래서 여름에 쓰지만, 요즘은 소재를 바꿔 가을과 겨울에도 씁니다. 샤넬 의 것은 대개 CC 로고가 앞이나 옆에 들어가고, 코튼 · 데님 · 니트로 소재가 갈립니다.
레플리카에서 갈리는 자리는 로고 자수와 챙의 각, 그리고 안쪽 밴드입니다. 자수가 성기면 바탕천이 비치고, 챙이 힘없이 눕으면 쓴 모습이 달라집니다. 자세한 기준은 등급 ·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
소재가 계절을 가릅니다
코튼은 봄여름, 데님은 사철, 니트는 가을겨울입니다. 같은 모양이라도 소재가 달라지면 쓰는 철이 달라지고 챙이 서는 정도도 달라집니다. 사이즈는 대개 머리 둘레로 표기하고, 품번은 AA 로 시작합니다.
허시백은 품번마다 사이트를 따로 두지 않고 라인 하나에 모아 둡니다. 라인 전체 격자에서 갈래별로 보시고, 찾는 색이 있으면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세요.
갈래 — 벙거지에서 니트까지
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갈래를 나누면 이렇습니다.
- 벙거지
- 가장 많이 찾는 갈래입니다. 색과 소재로 고릅니다. 예: 샤넬 벙거지 AA6572
- 버킷 모자
- 챙이 조금 더 넓습니다. 여름에 좋습니다. 예: 샤넬 버킷 모자 AA5674
- CC 로고 버킷햇
- 로고가 크게 들어갑니다. 자수를 봅니다. 예: 샤넬 로고 버킷햇 AA7637
- 니트 버킷햇
- 가을겨울 갈래입니다. 짜임이 촘촘해야 합니다. 예: 샤넬 니트 버킷햇 AA7635
- 데님
- 사철 쓰는 갈래입니다. 색 빠짐을 봅니다. 예: —
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
모자는 얼굴 옆에 있습니다. 로고 자수가 흐리면 가까이 선 사람이 가장 먼저 봅니다.
고르는 순서 — 계절 · 자수 · 머리 둘레
먼저 계절입니다. 여름이면 코튼과 버킷, 사철이면 데님, 겨울이면 니트입니다. 다음이 자수입니다. 등급표의 자수 밀도 · 챙의 각 · 안쪽 밴드 셋을 읽어 두면 사진에서 그 자리가 먼저 보입니다. 마지막이 머리 둘레입니다. 평소 쓰시는 모자 치수를 알려 주시면 맞는 크기를 골라 드립니다.
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